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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온 마음과 정신과 영혼을 다하여 2025-03-28 주님, 신들 가운데 당신 같은 이 없나이다. 당신은 위대하시며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당신 홀로 하느님이시옵니다. (시편 86(85),8.10) 하느님, 지리산이 불타고 있습니다. 사람도 많이 불속으로 타들어갔습니다. 이를 어쩌면 좋겠습니까? 지금 여기 도심에서 이루어지는 편안함과 안락한 커피숍 높이 높이 치솟은 빌딩 숲이 도화선이 된 것이 분명합니다. 공기는 건조하기만 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아니면 턱없이 부족한 물!!! 하느님 온 마음과 영혼과 정신을 다해 기도드리오니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하느님, 신들 가운데 당신 같은 이 없나이다. 당신은 위대하시며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당신 홀로 하느님이시옵니다. 이전글그리스도와 함께 앞을 향해 걸어 가는 길 다음글하느님의 자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