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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자비

2025-03-29

 
호세아 예언서.6,1-6 1
 
자, 주님께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라.
 
====
 
하느님의 자비에 의지해 걸어갈 수 밖에 없는
시간입니다.
 
잘 걸어가는 길이 무엇을  말하는지
의미를 새기면서 지금 여기를 살아가야 합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겸손하게 단순하게 꿋꿋하게
무엇보다도 침묵으로. 걸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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