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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혹독한 추위에서 의연하게 피는 꽃들과 새싹

2025-03-31

 
 
“주님, 제 아이가 죽기 전에 같이 내려가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그 사람은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믿고 떠나갔다.(요한 4, 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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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의로움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믿고 또 믿는 것이 우리들의 일입니다. 
 
5대종단이 타종을 하며 하늘을 감동시킬 하늘의 일에서
세상 모든 민족들이 정의가 승리한다는 희망을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독한 추위가 계속되는 이 봄날
여진히 싹이 트고 꽃을 피우는 위대한 자연 안에
하느님의 숨결이 숨어 있음을 보고 희망하는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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